"환전 수수료 0%"는 갈 때 얘기예요. 여행 끝나고 남은 돈을 다시 원화로 바꿀 때(재환전) 수수료는 카드마다 완전히 다릅니다.
SOL트래블은 정률 수수료가 아니라 환율 우대율이 절반으로 깎이는 방식이에요. 기준 스프레드(매매기준율과 실제 적용환율 차이) 중 우대받지 못하는 절반만큼이 실질 손실이 됩니다. 카드사 정책은 수시로 바뀌니, 위 값은 여행 전 반드시 공식 앱에서 최신 조건으로 다시 확인하세요.
계산 방식. 완전 무료형 카드는 입력한 수수료율(기본 0%)만 적용합니다. 정률형 카드(트래블로그, KB 트래블러스 등)는 재환전 금액에 수수료율을 곱해 차감합니다. SOL트래블처럼 우대율이 깎이는 카드는 "기준 스프레드 × (1 − 우대율)"을 실질 손실률로 계산합니다. 모든 결과는 입력값 기준의 단순 추정치이며, 실제 고시 환율·이벤트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